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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닝와이드 이태진 원장, 퇴행성관절염 치료 조언
작성자  연세바로척병원
작성일  2020-08-14
조회수  114


50대 여성 K씨(자영업)는 어린시절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을 자랑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몸짱으로 소문난 K씨였다.

어느 날 뒷 산에 올라 운동하던 중,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정형외과를 찾았고, 검사 결과 퇴행성 관절염이었다. 다행히 초기라 수술이 아닌 간단한 비수술적치료를 통해 일상생활에 복귀했다.

최근 급격한 날씨 변화와 장마가 시작해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28일 화요일, SBS 인기 아침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모닝와이드에 정형외과 전문의 이태진 연세바로척병원 대표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무더운 여름철 관절 건강 관리법과 퇴행성 관절염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 원장은 무릎 연골 줄기세포 치료 자문의로 출연, 다양한 치료를 통해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었다.


 

▲ 사진=건대입구 연세바로척병원 이태진 대표원장

건대입구 연세바로척병원 이태진 대표원장은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로 내원하는 환자가 많아지는 추세, 관절 질환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관절염이다. 이중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의 빈도가 가장 높다"고 한다.


또한 "무릎은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퇴행된다. 퇴행성 관절염은 뼈의 관절면을 감싸고 있는 관절 연골이 마모되어 연골 밑의 뼈가 노출되고 관절 주변의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 통증과 변형이 발생되는 질환이다"고 한다.

이어 "보통 관절염은 남녀 50대 이후 가장 많이 나타지만, 비만과 과도한 다이어트를 통해 외상으로 발생하기도 하며, 심할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 퇴행성 관절염 경우엔 초기에 찾아내면 비수술적치료도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태진 원장은 "무릎 연골 줄기세포 수술을 통해 손상된 연골을 제거하고 연골재생을 유도할 수 있다. 초기 관절염일 경우엔 약물과 주사치료를 통해 통증 완화 가능하며, 통증이 심할 경우엔 무릎 인공관절수술로 무릎 손상도를 기준으로 2기와 3기로 나뉘어 무릎연골 줄기세포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어 "만약 무릎에 통증이 있다면 인근 병원을 찾아 담당 의사에게 상세한 상담과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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