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로척병원 어깨 · 무릎 · 관절 센터
고관절 질환 치료법
  • 고관절 질환
    고관절충돌증후군
    • 정상

    • 고관절충돌증후군

    접히거나 안쪽으로 움직이는 회전운동을 할 때 대퇴골의 경부와 비구 사이
    충돌이 일어나는것
    으로 대퇴비구 충돌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 고관절충돌증후군 진단
      병력 및 증상, 이학적 진찰에 의해서 임상적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MRI)가 임상진단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최종 진단은 관절경 검사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고관절충돌증후군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초기를 넘겨 자세 교정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고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인대 강화운동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보존적 치료를 합니다. 대개 3~6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를 시행합니다.
    • 수술적 치료

      보존적 치료를 꾸준히 했음에도 증상에 호전이 없거나 일상생활에 무리가 있을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있다면 수술을 시행합니다. 고관절의 경우 무릎이나 어깨보다 관절을 둘러싼 인대가 인대와 근육이 두꺼워 고난도의 기술이 요구됩니다.

      관절내시경수술 : 고관절 주위에 지름 1~2cm 정도의 구멍을 2~3개 뚫어 영상장치로 관절 안을 들여다 보고, 다른 구멍으로는 수술 기구를 삽입하여 치료합니다. 찢어진 비구순을 제거하거나, 꿰매주며, 돌출된 뼈를 갈아 비구순에 대한 치료와 대퇴골의 골성 병변에 대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 고관절 질환
    무혈성괴사
    • 정상

    • 무혈성괴사

    혈액순환장애로 넓적다리뼈 윗부분이 썩고 고관절이 무너지는 증상으로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며 해당부위 통증 발생 시 상담이 필요합니다.
    • 무혈성괴사 진단
      초기 X-ray 사진에서는 정상 소견으로 보이거나 괴사한 부분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단순 방사선 촬영만으로는 조기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핵의학 검사나
      자기공명영상(MR) 등을 활용하지 않으면 초기 단계에서 발견할 수 없습니다.
      골주사(뼈 스캔) 검사는 초기 단계에서 병을 진단할 수 있지만,
      MRI보다는 병변의 크기나 위치에 대한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무혈성괴사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괴사가 있지만 크기가 작거나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는 통증이 있는 경우라면 약물치료 요법과 전자기장 치료 등을 활용합니다.
    • 수술적 치료

      괴사가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통증이 심할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괴사 부위가 크지 않을 경우 감압술이나 회전절골술 등을 활용하지만 괴사 부위가 크거나 부위가 작더라도 고령의 환자라면 인공관절 치환술을 시행합니다.

      감압술 : 인공관절 수술을 늦추거나 피하려고 할 때 혹은 골두가 함몰되기 이전에 활용합니다.

      회전절골술 또는 구제술 : 뼈를 잘라 죽은 부위를 체중이 실리지 않는 부위로 돌려서 옮겨 주는 회전 절골술은 괴사 초기진단을 받은 젊은 환자나 이미 골절과 함몰이 발생했지만 퇴행성 변화가 없거나 경미할 때 시행합니다.

      인공관절 치환술 : 망가진 관절을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삽입합니다. 결과가 가장 확실하여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 고관절 질환
    고관절이형성증
    • 정상

    • 고관절이형성증

    유전적 요인, 임신 중 태아의 자세 부적합이나 양수부족 등의 역할적 요인
    그리고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고관절 탈구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 고관절이형성증 진단
      의사는 출생 직후에 아기의 고관절이 정상적인지 살펴보고
      이상이 있으면 초음파 검사로 확진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이형성증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보행기 이전(6개월~2세 이전)에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삼중 기저귀, 부목 등 보장구를 이용하거나 도수정복 후 고정하는 방법 등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 수술적 치료

      2세 이후에 발견되었다면 탈구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합니다. 6세 이후의 경우에는 수술 후 이형성증이나 무혈성 괴사에 따른 후유증 치료가 필요합니다.

      관혈적 정복술 : 피부를 절개하고 골절 부위를 맞추는 것으로 대부분의 경우에 해당됩니다.

      골 교정술 : 보행기 이후 관혈적 정복술과 함께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관절 질환
    고관절퇴행성관절염
    • 정상

    • 고관절퇴행성관절염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환이며 혈액 순환 장애나 외상에 의해서 발생하며
    장기간 지속될 경우 허리, 다리에도 통증이 전이될 수 있습니다.
    • 고관절퇴행성관절염 진단
      퇴행성고관절염은 의료진의 진찰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X-ray나 MRI검사를 통해 관절액의 증가, 활액막의 비후,
      관절 연골의 두깨 감소, 골파괴 및 신생골 생성 등을 확인해서 진단을 하게 됩니다.
    고관절퇴행성관절염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증상 초기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 수술적 치료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호전되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 고관절 질환
    발음성고관절증후군
    • 정상

    • 발음성고관절증후군

    고관절이 짧아지거나 굵어져 뼈의 돌출부를 긁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소리, 힘줄, 근육 손상으로 통증이 동반됩니다.
    • 발음성고관절증후군 진단
      병력 및 증상, 이학적 진찰에 의해서 임상적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MRI) 임상진단을 통해 확인합니다.
    발음성고관절증후군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소리는 나지만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소염제를 복용하거나 물리치료와 주사치료를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고 운동치료를 병행합니다.
    • 수술적 치료

      보존적 치료를 꾸준히 했음에도 증상이 악화되거나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면 수술적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두꺼워지거나 짧아진 힘줄을 늘려주거나 절개하는 수술을 합니다.

      관절내시경수술 : 고관절 주위에 지름 5~6mm 정도의 구멍을 2~3개 정도 뚫고 관절경을 집어넣어 손상된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인공관절 치환술 : 심각한 손상이 발생하여 내시경 수술을 할 수 없을 때 선택합니다. 탈구방지를 위해 운동범위가 약간 제한되기는 하지만 고령환자나 만성질환자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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