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로척병원 어깨 · 무릎 · 관절 센터
무릎 질환 치료법
  • 무릎 질환
    전방후방십자인대손상
    • 정상

    • 손상

    전방후방십자인대손상은 정확한 진단을 필요로 하며 수술 치료 시
    재활 기간이 상당이 오래 걸리는 만큼 증상이 느껴지면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 전방후방십자인대손상 진단
      십자인대 손상이 의심되면 정형외과 전문의가 무릎 관절을 반대 측
      무릎과 비교하면서 이학적 검사(무릎 진찰)를 시행합니다.
      또한 무릎 관절의 스트레스 X-Ray 검사,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시행하여 진단합니다.
    전방후방십자인대손상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초기라면 붓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찜질을 하고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면서 보조기를 통해 고정시켜주고 근력 강화운동을 해줍니다.
    • 수술적 치료

      파열의 정도가 심할 경우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수술을 시행합니다.

      관절내시경수술 : 본인의 힘줄(자가건)이나 타인의 힘줄(타가건)을 이용하여 파열된 인대 부위를 재건해줍니다.
      초기에는 보조기착용, 약물치료 등으로 완치가 가능한 경우도 많다. 하지만 가볍게 생각하여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에(특히 후방 십자인대 손상) 연골 손상 등 2차적 손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십자인대의 손상이 심해지거나 최초에 크게 파열된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 무릎 질환
    골연골박리증
    • 정상

    • 박리증

    골연골박리증은 박리성 골연골염이라고도 불리며 환자의 관절과 연골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초기에는 보존적 치료를 통해서도 완치가 가능합니다.
    • 골연골박리증 진단
      박리성골연골염 진단은 X-ray와 CT, MRI 등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엑스레이상으로는 정상소견과 비슷한 양상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여 관찰하여야 합니다.
      더 확실한 검사 CT는 연골손상 병변의 위치 및 정도의 평가 뿐만 아니라 발목연골손상 수술 추시 관찰에도 매우 유용합니다.
    골연골박리증 치료방법
    발견 초기에는 약 3개월간 체중부하를 피하고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손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보존적 치료를 하지만 심할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 비수술적 치료

      소염 진통제나 근 이완제 등으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치료 합니다. 통증이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치료를 하면 단기간에 통증과 염증의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도수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재활운동을 병행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수술적 치료

      안정을 취하고 보존적 치료를 했음에도 경과가 호전되지 않거나 발견 당시 손상의 정도가 심해 무릎 관절의 잠김현상이 심하다면 수술치료를 합니다.

      관절내시경 수술 : 무릎에 5mm 정도의 구멍을 2~3개 정도 뚫고 뼈와 분리된 유리체를 원위치에 고정시키거나 제거하는 수술을 합니다.

      자가연골 이식술

  • 무릎 질환
    추벽증후군
    • 정상

    • 추벽증후군

    추벽은 무릎 안에 있는 얇은 막으로 앉았다 일어날 때 소리가 나고 통증이 있으며
    방치할 경우 연골연화증으로 진전되어 조기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 추벽증후군 진단
      MRI 검사로 추벽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추벽이 주벽 조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확진은 관절경으로 할 수 있습니다. 추벽이 두터워지거나 붉게 부어오른 것,
      또는 추벽에 의해 연골이 손상을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벽증후군 치료방법
    마찰을 줄이기 위해 안정을 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질환 초기에는 비수술적치료 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 수술치료를 합니다.
    • 비수술적 치료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초기에는 붓기를 가라앉히고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소염진통제 복용 등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주사치료를 통해 회복이 가능합니다.
    • 수술적 치료

      붓기와 잠김현상이 심한 중기 이후의 증상을 보이거나 보존적 치료가 효과가 없을 경우 수술을 시행합니다.

      관절내시경수술 : 무릎에 5mm 정도의 구멍을 2~3개 정도 뚫고 제거하는 수술을 합니다.

  • 무릎 질환
    무릎퇴행성관절염
    • 정상

    • 관절염

    퇴행성관절염 중 무릎이 빈도가 가장 높으며 관절 주변의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
    통증과 변형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초기치료가 중요합니다.
    • 무릎퇴행성관절염 진단
      골관절염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우선 증상이 어떤지, 어떨 때 통증이 심해지는지를 확인하고
      X선 촬영으로 무릎 관절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X선 촬영을 해보면 연골이 얇아지면서
      관절 사이가 좁아지고, 뼈가 변형된 모습이 보입니다. 연골과 주변 조직을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 MRI 검사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골관절염과 다른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서 혈액검사나
      관절액 검사 등 다른 검사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릎퇴행성관절염 치료방법
    초기에는 휴식과 함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도수치료 등을 병행하는 보존적치료를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비수술적치료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악화될 때 그리고 이미 증상이 심할 경우 수술을 시행합니다.
    • 비수술적 치료

      주사치료의 경우 단시간의 효과는 강하지만 권장할 것은 아닙니다. 소염제 등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통증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으며, 운동치료와 도수치료를 통해 인대를 강화시켜주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중기를 넘어간 증상이라면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 수술적 치료

      중기가 지난 증상일 경우 수술치료를 합니다. 통증 완화는 물론 관절의 운동범위와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수술을 합니다.

      관절내시경수술 : 무릎 주위에 지름 5~6mm 정도의 구멍을 2~3개 정도 뚫고 관절경을 집어넣어 손상된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절골술 : 활동이 많은 사람의 경우 뼈의 모양을 바로잡아주기 위해 활용합니다.

      인공관절 치환술 : 연골의 마모가 넓게 퍼져 심각한 손상이 있을 때 선택합니다.

      줄기세포 이식술

  • 무릎 질환
    반월상연골파열
    • 정상

    • 반월상연골파열

    반월상 연골은 무릎 사이에 위치하여 무릎 관절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장기간 방치될 경우 퇴행성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 반월상연골파열 진단
      1. 병력
      외상 병력, 관절면의 통증 등을 확인합니다.

      2. 이학적 검사
      세밀한 이학적 검사를 통해 대부분의 손상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 맥머레이(McMurray) 검사 :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무릎 관절을 90˚로 만들어 발목이나 발을 잡고 안쪽과 바깥쪽으로 회전시키면서 통증이나 소리로 판단
      - Apley 검사 : 엎드려 누워 무릎을 90˚ 구부린 상태에서 두 가지 검사 시행
      - 웅크리기 검사 : 환자가 선 상태로 양쪽 다리를 안쪽 또는 바깥쪽으로 한 후, 앉았다 일어서는 것을 관찰하는 검사
    반월상연골파열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증상 초기에는 주사치료, 체외충격파, 운동치료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그러나 파열 위치와 양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므로 초기에도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수술적 치료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호전되지 않으면 관절내시경 수술을 시행합니다.
  • 무릎 질환
    무릎내반슬 & 무릎외반슬
    • 정상

    • 무릎외반슬

    외반슬은 차렷 자세로 서 있을 때 무릎 아래가 서로 닿지 않고 벌어진 X자 모양이며
    7세 이후에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진단과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 무릎내외반슬 진단
      외반슬은 외형만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요할 때는 X-ray 촬영을 하기도 하고,
      또 이미 가지고 있는 질병을 알기 위해 혈액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내반슬의 진단을 위해 증상이 시작된 나이, 식습관, 외상 유무, 동반 질환 등에 대한 전체적인
      조사를 시행합니다. 또한 양 무릎 간의 간격, 양측 하지 길이, 양 발목 사이의 거리 등을
      측정합니다. X-ray 촬영 후 하지 축의 정렬 상태를 파악하고, 외상이나 종양 유무 등을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MRI나 CT를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구루병과 같은 골대사 질환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혈액 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무릎내외반슬 치료방법
    • 무릎외반슬 치료

      2~10세에 나타나는 외반슬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 후에 초등학교 2학년 때쯤 다리가 곧아집니다. 만일 10세 이후에도 다리가 눈에 띄는 X자 모양이라면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 원인을 알아내고 치료해야 합니다. 구루병이나 다른 질병으로 인한 외반슬이라면 우선 원인이 되는 질병을 치료해야 합니다. 보존적인 방법으로는 외반슬 보조기가 있습니다. 반드시 전문 의사와 상의한 후 착용해야 합니다. 외반슬이 아주 심한 경우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 무릎내반슬 치료

      소아의 내반슬은 주기적으로 관찰하면서 교정하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앉을 때나 잠잘 때 내반슬 변형이 더욱 악화되는 자세를 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비만이라면 체중을 감소해야 합니다. 1등급(무릎관절 사이가 2.5cm 미만)은 치료할 필요가 없고, 2등급(무릎관절 사이가 2.5~5cm 사이)은 무릎 스트레칭과 함께 보조기 착용을 권장합니다. 5세 이후에 3, 4등급(무릎관절 사이가 7.5cm 이상)의 중증 내반슬이 나타나면 교정 절골술이라는 수술로 교정합니다.
      성인의 경우 이미 골 성장이 끝나고 성장판도 닫힌 상황이기 때문에 수술로 치료해야 합니다. 사진을 찍어 정도를 판단한 후, 외고정 장치나 금속판, 금속나사를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구루병으로 인한 내반슬의 경우에는 비타민 D를 공급하는 등 약물 치료를 시행한 후에 수술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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