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로척병원 척추·신경 센터
허리 질환 치료법
  • 허리 질환
    척추관협착증
    • 정상

    • 척추관협착증

    척추관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져 척수나 신경을 압박해
    허리 또는 목 통증, 다리 저림, 보행 장애 등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 척추관협착증 진단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 등을 토대로 신경학적 검사와 문진 등 방사선학적 검사를 진행합니다.
      단순 방사선 검사 상 척추 전방전위증 및 퇴행성 여부는 어느정도 확인이 가능하나 척추관의
      좁아진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척추 전산화 단층촬영(CT), 척추 자기공명영상(MRI), 척추조영술 등을 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 두가지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척추관협착증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증상 초기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신경차단술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그러나 보행장애로 인한 불편함이 동반되므로
      통증 양상에 따라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 수술적 치료

      척추관을 넓혀 신경 압박을 완화하거나,
      불안정한 척추를 고정시켜 안정성을 높입니다
  • 허리 질환
    척추측만증
    • 정상

    • 탈출된 디스크

    척추가 비정상적으로 옆으로 휘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흔히 'S'자 또는 'C'자 형태로 휘며,
    주로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척추측만증 진단
      척추 측만증은 대부분 10세 전후에 시작되며, 한번 휘어진 척추는 성장기 동안 키가 크는 과정에서
      그 각도가 점점 심해지게 되는데, 발병 초기에 정확한 검진으로 30~40도 이상의 악성 측만증으로
      휘어지는 변형을 막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1단계 : 10도 이하 발견 즉시 운동치료를 포함하여 측만증 치료를 시작한다.

      2~3단계 : 30도 미만 운동치료, 도수치료 및 특화 치료를 통하여, 증상별 맞춤 치료를 시작한다.

      4단계 : 40도 이상 환자가 원할 경우 수술 치료를 시행한다. 심장이나 폐기능 부전이 없고, 환자가 수술을 원치 않을 경우는, 외형상 조정 및 악화 예방을 위해 운동치료 등을 시작한다.

    척추측만증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휘어진 각도가 심하지 않을 때는 운동치료,
      보조기 착용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 수술적 치료

      변형 각도가 크고 신경 이상이 동반된 경우
      척추변형을 교정하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 허리 질환
    척추분리증
    • 정상

    • 탈출된 디스크

    척추뼈 뒤쪽 관절 사이의 협부결손이 발생하여 요통을 호소합니다.
    분리가 진행된 경우 척추뼈의 앞뒤 위치가 어긋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 척추분리증 진단
      단순 방사선 검사
      척추 뼈의 구조를 볼 수 있으며 척추관절과 관절 사이의 분리, 척추뼈의 밀려난 정도를 확인,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척추의 퇴행성 변화로가시뼈, 관절의 비대등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 방사선 검사 중 굴곡, 신전 검사는 척추뼈의 밀려나는 정도의 변화로 척추 불안정 상태가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전산화 단층 촬영
      척추 관절과 관절 사이의 분리, 척추뼈의 전위된 정도, 척추뼈, 관절, 인대의 비대로 신경이 눌리는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촬영
      디스크의 구조와 척추뼈가 밀리면서 신경의 압박 상태, 관절, 인대의 비대로 척추관 협착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척추분리증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소염 진통제나 근 이완제 등으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치료를 합니다. 통증이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치료를 하면 단기간에 통증과 염증의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도수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재활운동을 병행하면 치료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 수술적 치료

      척추유합술 : 분리증이 있는 척추뼈를 인접 척추뼈와 유합시켜 척추뼈에 안정성을 주는 것입니다. 위, 아래 척추뼈 사이에 뼈를 이식해 불안정한 두 개의 뼈를 하나의 뼈로 만들어 주는 수술을 통해 척추마디를 안정화시키는 수술입니다.
  • 허리 질환
    허리디스크
    • 정상

    • 허리디스크

    척추 사이에 위치한 쿠션 역할을 하는 추간판이 손상되거나 탈출하여
    신경을 압박하여 허리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 허리디스크 진단
      하지 직거상 검사(Straight leg raising test)
      허리 디스크를 가장 손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환자를 침대에 눕히고, 한쪽 다리를 무릎을 편 상태를 유지하면서 반대쪽 다리와 번갈아서 들어 올려 보는 검사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다리를 70도 이상 들어 올릴 수 있지만, 허리 디스크 환자는 다리를 조금만 들어 올려도 허리와 엉덩이, 다리에 심한 통증이 오기 때문에 들어 올릴 수 있는 각도가 제한됩니다.  
      신경 검사
      하지 직거상 검사로 디스크인지 아닌지 판단한 후에, 하지의 근력, 감각, 신경 반사 세 가지를 검사하여 신경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평가합니다. 돌출된 디스크로 신경이 심하게 눌리는 환자는 다리의 근력이 약해지거나, 감각이 둔해지거나, 신경 반사 기능이 떨어지는 신경 증상이 나타납니다.
      영상의학 검사
      X-ray 검사를 통해 좁아진 척추 간격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CT 검사, MRI 검사 등을 통해 디스크 탈출 여부와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증상 초기에는 약물치료, 주사치료, 신경차단술 등의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급성 허리디스크의 80~90%는 수술 없이 호전 가능합니다.
    • 수술적 치료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근력약화 및 감각 둔화 등의
      마비 증상이 진행될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 허리 질환
    압박골절
    • 정상

    • 압박골절

    외상이나 뼈의 약화로 인해 척추뼈가 납작해지는 골절을 말합니다.
    허리나 등 부위의 척추뼈가 주로 영향을 받는 질환입니다.
    • 압박골절 진단
      엑스레이 영상에서 척추뼈가 내려앉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나, 해당 골절이 최근에 생긴 것인지, 오래된 것인지 등의 구분은 불가합니다.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손상이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것인지 함께 확인하여 골절의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동반된 인대, 힘줄,디스크, 신경 등의 손상을 함께 확인 할 수 있어 후유증 없는 골절의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
      골밀도(BMD)검사로 골다공증을 진단해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골다공증성 척추체 압박골절은 재발의 빈도가 높아 골밀도 검사를 통해 적극적인 골다공증 치료를 적용합니다.
    압박골절 치료방법
    • 비수술적 치료

      소염 진통제나 근 이완제 등으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하기 위해 약물치료 합니다. 통증이 심할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치료를 하면 단기간에 통증과 염증의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도수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재활운동을 병행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경성형술이 있습니다.
    • 수술적 치료

      풍선추체성형술 : 뼈시멘트 성분을 골절로 손상된 부위에 주사로 주입합니다.

      척추유합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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